2012년 국가직 7급 응용역학 (계산을 최소화 하는 스킬)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
- 1 (처짐각법), 2 (온도와 응력), 3 (뮐러브레스라우), 4(압력용기 기본+ 평면 주응력 기본)
5 (정역학 기본), 6 (전단응력의 기본), 7(휨+축하중 조합하중), 9 (단자유도 축부재)
10 (단자유도 축부재), 11(휨모멘트도), 12 (케이블 기본정리), 13 (포아송비 기본)
15 (축부재), 16(회전반경과 단면 2차 모멘트), 17 (변형률 기본, 전단 응력 기본),
18 (휨모멘트도), 19 (부정정 기본),
“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혹은 "다른 관점 적용시 훨씬 쉽다."
- 5번 (축부재 에너지) : 손적분 필요 없이 쉽게 해결 가능
- 8번 (인장, 전단응력) : 재료역학 기본서 예제로 등장하는 유형이나 공무원 시험에서는 다소 낯선 유형
- 13번 (트러스의 뮐러 브레스라우 + 단면법)
- 20번 (부정정 축부재) : 등가절점하중 적용시 매우 쉽게 풀림
“나머지 풀고 되돌아 오자” 리스트
- 없음
1. 총평
2012년 7급 응용역학 문제는 전반적으로 매우 무난한 난이도로 판단됩니다.
다만 계산이 많아 보이도록 만드는 장치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계산을 최소화하는 스킬이 없다면 풀이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예를 들어 처짐 문제를 에너지법이나 공액보법만으로 접근하는 수험생의 경우 1번 문제를 어렵게 느끼는 경향이 있으나, 처짐각법을 알고 있다면 매우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2번과 3번은 계산 문제라기보다는 개념 이해를 묻는 문항이었으며, 5번 문제 역시 축력을 모두 중첩하여 제곱 후 적분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매우 복잡해지지만 에너지에 필요한 항만 추출하고 객관식 보기를 활용하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6번과 8번은 자주 출제되는 유형은 아니지만 응력 개념을 정리하기에 좋은 문제였고, 9번과 10번에서 단자유도 문제 장치를 연속으로 출제한 점도 특징적이었습니다.
해당 부정정 구조물을 변위일치나 응력법으로 접근할 경우 자유도를 기반으로 한 변위법보다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11번과 18번은 휨모멘트도(BMD)를 활용하는 기본적인 문제였으며, 12번은 케이블 기본 정리를 모르더라도 그 원리를 이용하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제였습니다.
13번은 뮐러-브레스라우 법칙으로 E점 반력을 빠르게 판단한 뒤 단면법을 적용하면 시간과 정답률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고, 15번에서는 등가하중을 활용하는 스킬을 통해 축부재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이 방법은 20번 문제에서도 유용하게 적용됩니다.
16번은 정다각형 단면이 회전해도 단면2차모멘트가 변하지 않는다는 기본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제 풀이 방식이 시중의 일반적인 풀이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특정 상황에만 적용되는 방법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에 범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접근이므로 기본 개념과 함께 학습하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문제풀이










3. 마무리하며
현재 주 1회씩 7급 하프 모의고사 Clas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과 풀이 전략을 다양한 문제에 적용하고 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고난이도 문제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하단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oreostructure.tistory.com/notice/183
7급 대비 응용역학 하프 모의고사 + 해설 강의 모집
7급 시험을 준비하면서“시간이 부족하다”, “문제를 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이번 강의는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니라,시험장에서 실제로
oreostruc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