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
- 1 (재료의 특성), 2 (평행축정리의 기본), 3(보의 평형방정식), 4(SFD, BMD 기본)
5(뮐러 브레스라우 원리 활용), 6(간단한 평형방정식), 7(SFD의 기본), 8(하중 치환 및 가상변위의 법칙)
9 (좌굴하중의 특성), 10 (휨강성도와 처짐간 관계), 11(트러스단면법), 12(자중 축부재 축하중및 응력)
13(바리뇽의 원리), 14 (축부재 온도에 의한 응력), 15 (휨과 단면, 모멘트 관계)
17번 (고정단 모멘트 공식 활용), 18 (정역학: 힘의 평형)
19번 (축부재-온도효과 변위일치), 20 (모아원, 최대전단응력)
“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리스트 혹은 "낯선 유형"
- 16 (제작오차의 해석)
“나머지 풀고 되돌아 오자” 리스트
- 없음
1. 총평
19년 9급 국가직 응용역학개론은 같은 해 시행된 서울시 9급 응용역학개론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더 쉬운 시험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출제 내용을 살펴보면, 축부재의 온도 변화와 제작 오차에 명확한 포인트를 두고 문제가 구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축부재와 온도 변화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반복 출제되고 있는 대표적인 핵심 주제이며, 이번 시험에서도 그 중요성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제 풀이들을 참고하시면서 축부재 문제에 대해
- 등가 절점하중으로 접근하는 방법
- 변위일치법을 통한 해석
- 스프링 치환 개념
등을 함께 익히고, 본인 것으로 굳혀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4번, 7번 문항에서도 볼수 있듯이 SFD, BMD를 통해 상황을 역추적해나가는 문제도 자주 출제되니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16번 문항의 경우, 제작 오차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에 대해 풀이 과정에서 모두 언급해 두었습니다. 재료역학 교재의 관련 예제들을 함께 참고해 보시면, 각각의 관점이 의미하는 바가 보다 명확하게 와닿으실 것입니다. 두 관점은 해석의 출발점이 약간 다를 뿐, 부재 길이에 따른 제작 오차 비율이 충분히 작아질수록 동일한 결과로 수렴하게 됩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어떤 관점이 출제 의도에 담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두 가지 모두 알고 계시는 것이 안전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고정단 모멘트(Fixed End Moment, FEM) 역시 과거 글에서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출제자들이 선호하는 영역입니다. 17번 문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이러한 유형은 향후에도 반복적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 계열의 문제는 공식을 정확히 암기하고 있으면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시험 시간 내 해결이 매우 어려운 유형입니다.
제 블로그에는 FEM(고정단 모멘트)에서 반드시 암기해야 할 5가지 대표적인 경우를 따로 정리해 두었으니, 꼭 확인하시고 반복해서 암기하시길 바랍니다.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2019년 9급 국가직 응용역학개론은 준비가 잘 된 수험생이라면 90점대 점수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었던 시험으로 평가합니다.
2.문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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