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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응용역학 31

2018년 서울시 7급 2차 응용역학 풀이 (변위법적 사고)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병렬연결), 2 (단위하중법), 3 (BMD와 하중조건), 5번 (반력과 최대 전단응력), 6번(중첩법)7 (세장비와 오일러좌굴 기본), 9 (소성과 가상변위 법칙), 10 (소성단면 모멘트), 11 (병렬연결+ 처짐각법), 12(병렬연결), 13 (모멘트 분배법), 14 (변위 일치), 17 (좌굴 기본), 18 (모멘트 분배 및 Carry over 기본), 19 (병렬연결 및 변위일치)“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또는 "조금 더 생각하면 쉽게 풀린다" 리스트4 (이중적분법) : 모멘트가 sine 형태이지만 오히려 이 덕분에 적분상수 소멸8번 (단면 2차 모멘트) : 평행축 정리 활용하여 접근15번 (Kinematic 관계 기본) : 강절점의 적합조건 활..

2018년 서울시 2차 7급 공무원 응용역학 16번 (반력산정의 강력한 풀이)

1.개요얼마 전 한 수강생으로부터 위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질문을 받았습니다.여러분은 위 문제를 보고 몇 초 안에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복잡한 평형방정식을 세워야겠다는 생각부터 들지는 않으셨나요? 또는 3차원 평형방정식을 다뤄야 한다는 부담감에 막막함을 느끼셨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각 평면에 투영하여 하나씩 평형방정식을 세우는 접근을 떠올리셨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사실 위 문제는 가상변위의 법칙을 활용하면 단 한 줄로 끝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실제로 풀이에 필요한 시간도 약 30초 정도에 불과하며, 본질적으로 복잡한 문제가 아닙니다.이처럼 간단한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결국 가상변위의 법칙에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수강생들에게 가상변위의 법칙과 영향선을 서로 연결하여 이해할 ..

카테고리 없음 2026.05.10

2010년 국가직 7급 응용역학 18번 (쉽게 처짐 산정하기)

1.개요요즘 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처짐을 쉽고 빠르게 구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대부분의 수험생들은 그동안 공액보법이나 에너지법에 지나치게 익숙해져 있다 보니, 처짐을 단순한 더하기와 빼기 수준의 직관적인 접근으로 해결하는 방식에는 오히려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공액보법과 에너지법은 매우 강력한 도구이며, 강사 입장에서도 체계적으로 설명하기 편한 방법입니다. 특히 에너지법은 처짐 문제에서 거의 만능에 가까운 풀이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학용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부정정력은 물론 처짐과 같은 물성치도 적절한 스킬을 통해 빠르게 산정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문제는 손계산입니다. 저는 에너지법을 손적분으로 풀어야 하는 상황에서, 특히 두 개 이상의 항으로 이..

2015년 지방직 7급 응용역학 20번 (매우 간단한 풀이)

1.개요위 그림에서의 핵심은 C점의 수직 변위를 구하는 것입니다.과거 학부 시절 구조역학에서 유사한 유형을 접한 적이 있지만, 당시 문제는 부정정 구조물이었던 반면, 본 문제는 정정 구조물이라는 점에서 훨씬 단순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풀이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본 포스팅에서는 변위법의 장점을 적절히 결합하여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하나의 스킬을 소개하고자 합니다.겉보기에는 복잡해 보일 수 있으나, 문제의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면 매우 간결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핵심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만약 B점에서 수직 변위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해당 구조물은 단순보의 처짐 문제로 환원하여 쉽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B점에 수직 변위가 존재하며, 이로 인해 C점에는 종속 변위..

7급 대비 응용역학 하프 모의고사 + 해설 강의 모집

7급 시험을 준비하면서“시간이 부족하다”, “문제를 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이번 강의는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니라,시험장에서 실제로 점수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 진행합니다.■ 강의 방식매주 1회 진행 (하프 모의고사 + 해설)총 2시간 구성주중 저녁 8시 ~ 10시시간 가능한 분들을 기준으로 여러 클래스 구성 예정■ 강의 특징난이도 있는 문제들 엄선하여 모의고사 출제시험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풀이 테크닉 중심 강의계산을 줄이고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 방법 훈련필요한 이론은 길게 설명하지 않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핵심만 압축 전달■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서울시 7급 / 지방직 7급 준비 중인 분응용역학에서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분단순 암기가..

2022년 5급 공채 구조역학 3번 문제 (변위 - 변형률 관계)

1.개요예전에 Linear Elasticity Theory에서 Strain Tensor에 대해 배운 적이 있습니다. 임의의 변위(displacement)와 변형률(strain) 사이의 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Strain Tensor를 도입하고, 이후 Stress Tensor와의 관계를 설정한 뒤 Generalized Hooke’s Law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 핵심적인 이론입니다. 다만 국내 주요 학부 과정에서는, 제가 알기로 건축·토목 분야에서는 깊이 있게 다루지 않는 경우가 많고, 주로 기계공학 분야에서 더 비중 있게 다루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런 점에서 토목 5급 공채 선택과목이나 건축 5급 공채 필수과목인 구조역학에서 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된 것은 개인적으로 다소 의외이면서도 흥미롭게 느껴졌습니..

까다로운 10문제를 빠르게 푸는 방법 (7급 모의고사 문제 공개)

최근 7급 대비 하프 모의고사 반을 두 개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습니다.얼마 전, 각 반에서 모의고사 1회차씩을 진행했고그에 사용된 문제들을 이번 포스팅을 통해 공유드립니다.문제를 처음 보면 다소 복잡하고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강의에서 계속 강조드리는 것처럼,조금만 관점을 바꾸면 훨씬 간단하게 풀리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제가 수업에서 다루는 핵심은 “전략적인 관점을 통해 문제를 쉽게 푸는 방법”입니다.계산을 줄이는 방법구조를 직관적으로 보는 방법빠르게 답을 추리하는 기준이런 부분들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1회 모의고사는 총 10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단순한 문제들은 제외하고, 시험장에서 남기기 쉬운 까다로운 10문제만 따로 모아서 풀어보는 방식입니다.결국 목표는 하나입니다.시간이..

난이도는 문제가 아니라, 시야의 차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레오구조입니다.그동안 계속해서 문제풀이 포스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고 있지만,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보셨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제가 문제를 풀면서 늘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대다수의 문제들은 쉽게 푸는 방법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입니다.그런데 이 “쉽게 푸는 방법”, 즉 스킬이 충분히 공유되지 않다 보니많은 분들이 문제를 정면 돌파 방식으로만 접근합니다.그러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렵게 느껴지고,결국 “이 시험은 원래 어렵다”는 인식으로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정말 그럴까요?사실은 문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접근 스킬의 차이인 경우가 많습니다.같은 문제도 스킬을 갖춘 사람에게는 빠르게 풀리는 문제이고,스킬이 부족하면 복잡하게 느껴질 뿐입니다.그..

2007년 국가직 7급 응용역학 풀이 (시간은 줄이고 정답률은 높게)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부정정차수), 2 (보의 경계조건), 3(축부재 병렬연결), 5(정정 트러스 구조물),6(평면응력), 7(비틀림 강성), 8(축부재), 9(정정 보구조물 처짐), 10(영향선 기본),11(단면의 성질), 12(정정 트러스 구조물),13(간단한 조합하중),15(모멘트 분배법), 17(변형에너지), 18(간단한 조합하중), 20 (중첩법)“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리스트 혹은 "낯선 유형"14 (현회전각과 모멘트, 지점의 경계조건) 간단하게 풀리나, 낯선 유형에 속함19 (정역학) 어렵지 않으나 낯선 유형에 속함“나머지 풀고 되돌아 오자” 리스트4 (트러스 영향선) : 트러스 영향선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걸리는 편, 나중에 푸는 것이 바람직16 (테이퍼 보의..

2018년 서울시 2차 7급 4번 (삼각함수 처짐곡선의 재미있는 특성)

1.개요단순보의 BMD가 Sine 함수 형태로 주어지고,문제에서 L/4 지점의 처짐을 구하라고 하고 있습니다.겉보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있어 보입니다.일단 Sine이라는 삼각함수가 어색하게 다가올 수 있어 압도될 수 도 있습니다.하지만 오히려 BMD가 Sine 함수라는 점 때문에 문제는 더 단순해집니다.보의 처짐을 구할 때 우리는 곡률은 모멘트에 비례한다는 사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BMD가 Sine 함수라면,곡률도 Sine 함수회전각은 Sine을 한 번 적분한 -Cosine 형태처짐은 다시 적분한 형태인 -Sine 함수로 진행됩니다.복잡하게 적분을 통한 적분상수를 구하여 경계조건을 활용해야 할까요?이미 주어진 sine 함수가 x= L/2에 대해 대칭입니다.이를 이중적분한 -sine 함수 역시 x=L/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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