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
- 1 (정정보의 처짐), 3 (평형방정식-최대 휨 모멘트 산정),
4 (부정정보의 Carry Over해석), 5 (소성단면 모멘트), 6 (모멘트 산정),
7 (강체 좌굴), 8 (모멘트의 기본 개념 활용), 10 (축부재의 인장),
11 (비틀림 + 주변형률 + 포아송비 + 전단탄성계수), 12 (캔틸레버보의 단순처짐),
13(휨응력+압축응력+조합하중), 14 (강성도 활용한 비례 관계), 15 (온도 + 축부재 해석),
16 (모멘트의 기본 정의 활용), 17번 (탄소성+잔류변형), 18 (모멘트 분배법 기본)
19 (합성단면 : 환산 단면법), 20 (가상변위 법칙으로 쉽게 해결)
“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리스트
- 2 (극좌표계의 활용 :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건너 뛰는 것이 좋음)
- 9 (환산단면 : 중립축 구하는 연산 본인에게 쉽게)
- 19 (부정정 축부재 : 문제를 단순화 시키기 _열팽창계수를 묶어서 해석_강성도는 비율로)
“나머지 풀고 되돌아 오자” 리스트
- 없음
1. 총평
1번 문항은 순수 굽힘 상태를 제시하여 처짐 해석을 어렵지 않게 구성하였고, 기본 개념만 정확히 알고 있다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4번 문항 역시 모멘트 분배법에서 활용되는 Carry Over(전달 모멘트) 개념을 알고 있다면 매우 빠르고 쉽게 풀이가 가능합니다.
6번 문항의 경우, 겉보기에는 부정정 해석이 필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그렇지 않습니다. 외력은 오버행(overhang) 부분의 하중에 의해 발생하는 모멘트로 귀결되며, 이 모멘트와 반력 사이의 비례관계만 파악해도 충분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7번 문항은 대부분 좌우 대칭으로 주어지는 구조물에 스프링과 회전 스프링을 결합하여 비교적 신선한 장치를 도입한 문제입니다. 다만, 제가 지속적으로 소개해 온 가상변위의 법칙을 활용하면 계산 부담 없이 깔끔하게 풀이할 수 있습니다.
9번 문항은 환산단면과 평면변형이라는 개념을 활용하면, 곡률 관계를 통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11번 문항은 문제 자체의 난이도가 높다기보다는, 여러 개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야 풀 수 있는 잘 구성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14번 문항은 오히려 깊게 생각하려다 혼란스러워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처짐각법의 관점에서 4EI/L, 2EI/L 등의 값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면 A점과 B점의 회전각 크기는 반드시 2:1의 비례관계를 가져야 하며 모순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문제 출제자의 의도가 kᵢⱼ 강성도 개념을 통한 비례관계 파악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15번과 16번 문항은 외형상 어려워 보일 수 있으나, 기본 개념에 충실하다면 매우 간단하게 답을 유도할 수 있는 유형입니다.
17번 문항은 소성 상태로 변형된 부재에서 하중을 제거할 경우, 이후 거동은 탄성계수에 따라 회복 변형이 발생한다는 개념만 정확히 알고 있다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유형은 최근에도 출제된 바 있으므로 반드시 정리해 두시기를 권합니다.
19번 문항은 물성치가 다소 많이 주어졌지만, 구조물의 거동을 이해하고 나면 필요 없는 정보는 과감히 버리고 핵심만 묶어 처리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풀이에는 담지 않았지만, 온도 하중을 등가 절점 하중으로 치환하는 방법을 활용해도 매우 효율적인 풀이가 가능합니다.
20번 문항은 대부분 평형방정식으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상변위의 법칙에 익숙하다면 훨씬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2. 문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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