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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선 11

건축구조기술사 92회 2-5 (절대 최대 휨모멘트의 접근)

1. 개요건축구조기술사 92회 2교시 5번은 세 개의 롤러를 가진 이동체가 단순보 위를 통과할 때 절대최대휨모멘트의 위치와 크기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시중의 풀이는 일반적으로 바리뇽의 원리로 이동하중열의 합력 위치를 구한 뒤, 합력과 검토 대상 하중이 경간 중앙에 대해 대칭이 되도록 배치하여 절대최대휨모멘트의 위치를 결정합니다. 이번 풀이에서는 이러한 배치 조건을 곧바로 적용하지 않고, 먼저 일차 부정정인 상부 이동체의 롤러 반력을 최소일의 원리로 산정한 후 이를 이동 집중하중열로 치환하였습니다. 이어서 휨모멘트 영향선에 각 이동하중을 직접 대입하여 휨모멘트를 하중 위치의 함수로 구성하고, 극값 조건을 적용해 절대최대휨모멘트의 위치와 크기를 구하였습니다. 두 방법은 본질적으로 같은 최대조건에 도달하지만,..

토목구조기술사 139회 3-4 (손계산으로 풀기 )

1.개요번 문제는 트러스 부재 CH의 영향선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일반적인 방법대로라면 단위하중을 각 절점에 위치시키고 지점반력을 산정한 뒤, 절단법과 힘의 평형방정식을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이러한 접근으로 충분히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다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단순히 평형방정식을 반복하여 영향선의 종거를 계산하는 대신, 뮐러-브레슬라우의 원리(Müller-Breslau Principle)​를 적용하여 조금 다른 관점에서 영향선을 산정해 보겠습니다.뮐러-브레슬라우의 원리를 이용하면 구하고자 하는 부재력에 대응하는 구속을 해제하고 그 방향으로 단위변위(Unit Displacement)​를 부여함으로써, 구조물이 형성하는 Kinematic Mec..

[계산기 사용 불가] 2026년 5급 공채 응용역학 제 3문

1.개요영향선 문제는 구조역학에서 매년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핵심 주제이지만, 많은 수험생들이 여전히 반력과 모멘트의 영향선을 공식처럼 암기하여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구조역학 문제들은 단순한 공식 암기보다 구조물의 거동을 이해하고 영향선을 직관적으로 도출하는 능력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이번 문제는 2026년 5급 공채 응용역학 3번에 출제된 문제로, 내부힌지(Internal Hinge)를 갖는 게르버보(Gerber Beam)에서 지점반력과 단면모멘트의 영향선을 구하고, 이를 이용하여 이동하중에 대한 최대 응답을 산정하는 문제입니다. 특별히 이번 5급 응용역학 시험이 계산기 사용이 불가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난이도 자체는 비교적 쉬운 편에 속하며, 계산 과정도 복잡하지 않..

2018년 지방9급고졸경채 응용역학개론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힘의 평형), 2 (포아송비, 후크 법칙), 3 (부정정 차수), 4 (좌굴), 5번(회전 반지름)6 (전단탄성계수), 7(반력 산정, 가상변위의 법칙), 8 (처짐: 중첩법), 9 (부정정 보 Carry over), 10 (부정정 구조물 반력 산정, 가상 변위의 법칙), 11(트러스 단면법), 12 (반력 산정, 가상 변위의 법칙),13 (BMD의 기본, 평형방정식), 14(우력, 반력산정 기본), 15(최대 주응력), 16 (영향선)17(힘의 평형), 18 (축부재 인장량 기본), 19 (모멘트 평형으로 모멘트 산정), 20 (모아원 기본)“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또는 "조금 더 생각하면 쉽게 풀린다" 리스트5번 (단면계수) : 미분하여 극대값 확인..

2019년 지방9급고졸경채 응용역학개론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힘의 평형), 2 (힘의 평형 절점법), 3 (후크의 법칙 기본), 4 (도심 산정), 5번(회전 반지름)7 (처짐 기본), 8(전단응력 기본), 9 (처짐: 중첩법), 10 (전단력 산정), 11 (응력, 주응력 기본)12 (축부재 트러스 기본), 13(평형방정식 반력산정 기본), 14(영향선 기본), 15 (가상변위의 법칙, 반력산정)16(힘의 평형, 수직 반력산정), 14 (전단력 기본), 15 (가상변위의 법칙 기본), 16 (가상변위의 법칙 + 전단응력)17 (부정정 구조물, 반력산정), 18 (정정 아치 평형방정식), 19(트러스 단면법), 20 (정역학, 힘의 평형)“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또는 "조금 더 생각하면 쉽게 풀린다" 리스트6번 ..

2021년 지방직 7급 응용역학 풀이 (필요한 것만 빠르게 취하는 풀이)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휨응력-환산단면의 전형적인 유형), 2 (기본 조합하중), 3 (단면 2차 모멘트와 단면계수의 기본), 4 (전단 변형률의 기본), 5 (소성모멘트의 전형적인 유형), 8 (비틀림 + 순수 비틀림 요소),10 (힘의 평형+처짐 , 등가절점하중 활용시 매우 쉬움), 11 (힘의 평형으로 풀 수 있으나 영향선 원리 활용시 쉬움), 12 (우력과 합력의 기본 개념), 13 (비틀림에 대한 에너지), 14 (응력과 변형률 관계 & 포아송 비 : 자주 나오는 기본 유형), 16 (모멘트와 응력 & 단면계수 / 숫자가 딱 맞아 떨어지게 제시), 17 (최대모멘트 = 전단력 0이 되는 지점 → 자주 나오는 유형), 18 (간단한 정정 트러스의 local DOF와 gl..

2007년 7급 국가직 14번 문제 (트러스 영향선 유형)

1. 개요이번 트러스 문제는 문항에 적힌 “집중하중이 이동할 때”라는 표현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전형적인 트러스 영향선(Influence Line) 문제입니다.트러스 영향선은 처음 마주했을 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며, 실제로 일반 트러스 문제보다 연산량이 월등히 많습니다.특히 정정 트러스라 하더라도 영향선 문제는 절점마다 하중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갑니다.그렇다면 “부정정 트러스 영향선”이 나올 가능성은 있을까요? 손계산만으로 풀어내야 하는 7급·9급 응용역학 시험의 특성을 고려하면,제가 알고 있는 한 지금까지 출제된 적도 없고 향후 출제될 가능성도 극히 낮습니다.만약 출제된다면 이는 출제위원이 손계산 시험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고,정답률은 극도로 낮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시험장..

2015년 7급 서울시 응용역학 10번 (해답을 넘은 해설 : 영향선과 FEM)

1. 개요이번에 살펴볼 문항은 2차 부정정 보에서 고정단 회전각을 구하는 문제입니다.이러한 부정정 보 구조물은 일반적으로 응력법보다 변위법이 훨씬 효율적이며,보 구조의 변위법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기법이 바로 처짐각법(Slope-Deflection Method) 입니다.이번 포스팅에서는 단순히 처짐각법 계산 과정을 소개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지점침하에 대한 어떤 포인트를 이해해야 실력이 올라가는지,처짐각법과 고정단 모멘트(Fixed End Moment) 의 관계,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영향선(Influence Line) 과의 연결점까지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문제 풀이 이상의 가치가 있는 내용이니 차근차근 따라오시면부정정 보 해석에 대한 감각을 훨씬 쉽게 잡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2. 지점 침..

2017년 국가직 응용역학 7급 가형 20번

B지점 수직반력, 영향선으로 한 줄에 끝내기문제:길이 10 m 단순보에 다음과 같은 분포하중이 작용한다.$$\omega(x) = -\frac{(x-3)^2}{10} + 8.9 ;[\mathrm{kN/m}]$$이때 B지점 수직반력 ( R_B )을 구하여라.(단, 보의 자중은 무시한다.)1. 뮬러–브레슬라우로 영향선 그리기구하고 싶은 값은 B지점의 수직반력 ( R_B ) 이므로B지점의 지지력을 제거하고 위로 단위변위 ( +1 ) 을 주면 그때의 변형형상이 영향선이다.단순보의 영향선은 선형이므로$$y_{\mathrm{IL}}(x) = \frac{x}{L} = \frac{x}{10}, \qquad (0 \le x \le 10)$$가상변위의 법칙(virtual work principle)에 따라,$$R_B = \..

2024년 9급 국가직 응용역학개론

2024년 9급 응용역학개론 기출 풀이 총평2024년 9급 응용역학개론 시험은 전반적으로 기존에 출제되던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면 계산이 복잡하지 않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었다.1. 전반적 경향이번 시험은 기본 원리를 명확히 알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풀 수 있는 수준이었다.공식 암기보다 개념 이해를 중심으로 공부했다면 계산 과정이 거의 필요하지 않은 문제들이 많았다.2. 신유형 문항이번 시험에서 눈에 띄는 새로운 유형은 13번 문제였다.Müller-Breslau의 영향선법을 활용하는 문제로,가상변위의 법칙을 이해하고 있다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거더 하단에 전단 해제(shear release)가 주어졌을 때,위쪽 바닥판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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