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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역학 84

2021년 지방직 9급 응용역학개론 풀이 (효율적 풀이로 빠르고 정확하게)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모멘트의 기본 정의 활용), 2 (영향선 활용시 암산 가능), 3 (영향선), 4 (탄성단면계수 : 계산 안해도 됨), 5 (강체좌굴), 6 (반력 계산),7 (케이블 기본정리), 8 (온도 등가절점하중), 9 (변형률 : 모어원 활용), 10 (처짐각법 기본공식 활용), 11 (변형에너지의 특성 활용), 12 (영향선 개념 활용), 13(중첩법 활용), 14(부정정 차수의 계산)15 (모어원-변형률), 16 (영향선 활용), 17번 (자유물체도 활용)18 (트러스 단면법), 19 (보의 자유물체도), “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리스트20 (개념은 간단- 통분이 시간 걸린다. 분모 8과 243의 최소공배수가 1944이며 이것이 81의 배수이기도 함)“나..

2017년 서울시 7급 응용역학 1번 (순수휨 정정보의 처짐을 산정하는 여러방법)

1.개요위 문제를 보면, 절점에서의 회전각이나 중앙 대칭축 상의 처짐을 묻지 않고, 중심선(5 m)에서 1 m 떨어진 6 m 지점이라는 다소 의외의 위치에서의 처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처짐을 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임의의 점에서 처짐을 구해야 할 때,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가장 자주 사용하시나요?손계산 기준으로는 공액보법을 가장 많이 활용하는 편이고, 단위하중법 역시 매우 널리 쓰이는 방법입니다. 다만 보 구조물에서 단위하중법의 경우, 손적분 과정에서 계산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이 외에도 다양한 해석 방법이 존재하지만, 이 문제에서는 출제자가 의도적으로 배치한 흥미로운 장치가 하나 눈에 띕니다.바로 해당 부재가 ‘순수 휨(pure bending) 상태’에 놓여 있다는 점..

2021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풀이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부정정 차수 찾기-기본 예제), 2 (휨응력 - 자주나오는 유형), 3 (강성도와 유연도에 따른 기본 예제), 4 (부정정 구조물의 특성- 기본 개념), 5 (단면 도심 찾기 기본 유형), 6 (직렬 병렬 연결),7 (힘의 평형_마찰력 고려- 자유물체도 ), 8 (휨-모멘트-곡률 관계 기본 유형), 9 (단순보 양끝 모멘트와 회전각간 관계), 10 (모멘트 기본 이론), 11 (트러스에 대한 기본 개념), 12 (탄성계수의 기본 개념), 13(벡터 스칼라의 기본 개념), 14(포아송비, 전단계수 기본개념)15 (영향선, 뮐러-브레스라우), 16 (힘의 평형_경사재의 활용), 17번 (모멘트 분배법 기본 예제)18 (SFD의 기본 이론), 19 (간단한 트..

2021년 지방직 7급 응용역학 풀이 (필요한 것만 빠르게 취하는 풀이)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휨응력-환산단면의 전형적인 유형), 2 (기본 조합하중), 3 (단면 2차 모멘트와 단면계수의 기본), 4 (전단 변형률의 기본), 5 (소성모멘트의 전형적인 유형), 8 (비틀림 + 순수 비틀림 요소),10 (힘의 평형+처짐 , 등가절점하중 활용시 매우 쉬움), 11 (힘의 평형으로 풀 수 있으나 영향선 원리 활용시 쉬움), 12 (우력과 합력의 기본 개념), 13 (비틀림에 대한 에너지), 14 (응력과 변형률 관계 & 포아송 비 : 자주 나오는 기본 유형), 16 (모멘트와 응력 & 단면계수 / 숫자가 딱 맞아 떨어지게 제시), 17 (최대모멘트 = 전단력 0이 되는 지점 → 자주 나오는 유형), 18 (간단한 정정 트러스의 local DOF와 gl..

2015년 국가직 7급 17번 (조합하중의 사고 확장)

1.개요실제 시험에서 조합하중 문제가 나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제 개인적인 추천은 바로 풀지 말고 일단 넘긴 뒤, 시간이 허용될 때 다시 돌아와 푸는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응력을 구하는 문제는단면2차모멘트, 단면1차모멘트, 극관성모멘트 등을 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중 하나만 계산하더라도, 공식 자체는 알고 있더라도 손계산 환경에서는 부담이 큰 작업입니다.그런데 조합하중 문제는 이를 여러 개 산정한 뒤 다시 조합해야 하므로,계산 과정 중 단 하나의 실수만 있어도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정답은 틀리는, 이른바 안 푸니만 못한 상황이 되기 쉽습니다.위의 문제의 그림은 이러한 조합하중의 대표적인 유형입니다. (실제 문제는 그렇지 않습니다.)조합하중 유형은 실제로 대학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출제되더라도..

2009년 지방직 7급 응용역학 풀이 (빠르고 간결한 풀이)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3 (휨응력 기본문제), 4 (BMD 통한 공액보법 접근), 6 (등가절점하중 + 병렬연결), 7 (영향선, 뮐러 브레스라우), 8 (등가절점하중, 가상 변위의 법칙), 9 (대칭 모델링 ; Fixed Roller),10 (포아송의 비율 활용한 변형률 기본), 11 (정정 구조물의 기본),12 (정역학; 힘의 평형),13 (보의 SFD, BMD 해석), 14 (자유물체도; 힘의 평형), 16 (정정 아치의 해석), 17 (영향선으로 풀이), 18 (모멘트 분배법의 기본), 19 (변위일치 기본), 20 (병렬연결의 기본)“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리스트1 (부정정 보의 해석 - 모멘트 분배법 개념 활용시 쉬움)2 (적분 손계산이 조금 시간 걸릴 수도 - 어려..

2024년 7급 국가직 응용역학 22번 (1차 부정정 문제로 치환 + 변위일치 )

1. 개요모멘트 분배법을 활용한 풀이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https://oreostructure.tistory.com/98 2024년 7급 국가직 응용역학 22번 (모멘트 분배법 풀이, 수정된 강성도)1. 개요이번 문제는 2024년 국가직 7급 22번으로 출제되었던, 좌우 대칭 프레임의 절대 최대 휨모멘트를 구하는 문항입니다.문제에서 “좌우 대칭인 라멘 구조물”이라는 문구를 굳이 언급한 이유oreostructure.com이 문제의 그림을 자세히 보면 출제자가 의도적으로 제공한 장치가 하나 존재합니다.바로 A점에서의 수평반력 P/8 입니다.해당 구조물은 전체적으로 보면 폐합 구조이기 때문에, 형식적으로는 3차 부정정 구조물에 해당합니다.그러나 좌우 대칭 조건을 활용하여 모델링하면, 구조의 자유도가 줄어들..

2024년 7급 국가직 응용역학 22번 (모멘트 분배법 풀이, 수정된 강성도)

1. 개요이번 문제는 2024년 국가직 7급 22번으로 출제되었던, 좌우 대칭 프레임의 절대 최대 휨모멘트를 구하는 문항입니다.문제에서 “좌우 대칭인 라멘 구조물”이라는 문구를 굳이 언급한 이유는 출제자가 대칭 조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거의 직접적으로 힌트를 준 것입니다.저는 과거 여러 기출 해설에서 강조했듯이, 구조물 대칭 + 하중 대칭 조건이 성립하면, 대칭축을 기준으로 구조물을 Fixed–Roller 모델로 치환할 수 있습니다. 이를 적용한 풀이 방식은 절점 수를 줄이고 자유도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계산량이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이번 문제 역시 이러한 대칭 조건을 고려하면 실제로 상당히 간단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다만, 본 포스팅에서는 단순 해설에 그치지 않고, 대칭을 활용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2009년 국가직 7급 15번 문제 (자중+축부재 유형)

1. 개요자중이 작용하는 축부재의 해석은 일반적인 집중하중 축부재 문제와는 성격이 확연히 다릅니다. 축부재의 자중은 부재 전체에 걸쳐 연속적으로 분포하며, 높이가 올라갈수록 그 아래에 누적된 부재의 무게가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축력은 아래에서 위로 갈수록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형태를 띠게 됩니다. 이는 하나의 절점에 집중하중이 작용하는 전형적인 축부재 문제와 비교했을 때 분명한 차이점입니다.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자중의 효과를 해석하는 두 가지 접근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첫째는 시중 문제집에서 흔히 다루는 고전적(Classic) 접근법으로, 연속 분포하중을 고려하여 축력을 적분해 구하는 방식입니다.둘째는 제가 블로그에서 자주 강조하는 방식으로, 자중을 등가 절점하중으로 치환하여 빠르게 해석하는 방법입..

2009년 국가직 7급 16번 문제 (변위일치로 풀기)

1.개요Frame 구조물은 대부분의 외력을 휨 변형(Bending) 으로 저항하기 때문에, 전체 해석의 관점에서 보면 보 구조물과 매우 유사한 형태를 띱니다. 실제로 문제에서 “축력을 고려하라”는 별도의 지시가 없다면, 축력에 의한 변형은 무시하고 휨에 의한 거동만 반영하여 각 부재를 Beam으로 취급해도 충분합니다.이 관점에서 위 문제를 다시 바라보면 해석이 훨씬 단순해집니다.AB 부재는 고정단–자유단 조건을 가진 캔틸레버 보로 볼 수 있고BC 부재는 단순 지지된 보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다만, 캔틸레버 AB와 단순보 BC를 완전히 독립된 보로 취급할 수는 없습니다.두 부재는 절점 B에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절점 B는 두 부재에서 동일한 회전각 θB를 가져야 합니다. 이 회전각을 만들어내는 요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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