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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60

2017년 서울시 7급 응용역학 풀이 (쉬운 풀이)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정정보의 처짐), 3 (평형방정식-최대 휨 모멘트 산정), 4 (부정정보의 Carry Over해석), 5 (소성단면 모멘트), 6 (모멘트 산정),7 (강체 좌굴), 8 (모멘트의 기본 개념 활용), 10 (축부재의 인장), 11 (비틀림 + 주변형률 + 포아송비 + 전단탄성계수), 12 (캔틸레버보의 단순처짐), 13(휨응력+압축응력+조합하중), 14 (강성도 활용한 비례 관계), 15 (온도 + 축부재 해석), 16 (모멘트의 기본 정의 활용), 17번 (탄소성+잔류변형), 18 (모멘트 분배법 기본)19 (합성단면 : 환산 단면법), 20 (가상변위 법칙으로 쉽게 해결)“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리스트2 (극좌표계의 활용 :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건..

2016년 국가직 7급 응용역학 풀이 (쉬운 풀이)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좌굴 : 최소 주단면2차모멘트), 2 (대칭 스프링, 보 합성구조), 3 (가상변위의 법칙 : 강체좌굴), 4 (강체 부분 합성된 캔틸레버 보), 5 (가상변위의 법칙), 6 (이중보 : 병렬연결 활용),7 (얇은 관 비틀림), 8 (부정정보 : Moment Carry Over), 9 (포아송비 y축 변형), 10 (비틀림 병렬연결), 11 (트러스 절점법), 12 (가상변위의 법칙), 13(온도에 따른 변위일치 기본), 14(보의 유연도 공식 활용), 15 (케이블 기본 공식), 16 (강체+축부재 합성 부재 : 종속변위 활용), 17번 (트러스의 단면법),19 (합성단면 : 환산 단면법), 20 (포아송비 활용 변형량 산정)“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

2021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풀이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부정정 차수 찾기-기본 예제), 2 (휨응력 - 자주나오는 유형), 3 (강성도와 유연도에 따른 기본 예제), 4 (부정정 구조물의 특성- 기본 개념), 5 (단면 도심 찾기 기본 유형), 6 (직렬 병렬 연결),7 (힘의 평형_마찰력 고려- 자유물체도 ), 8 (휨-모멘트-곡률 관계 기본 유형), 9 (단순보 양끝 모멘트와 회전각간 관계), 10 (모멘트 기본 이론), 11 (트러스에 대한 기본 개념), 12 (탄성계수의 기본 개념), 13(벡터 스칼라의 기본 개념), 14(포아송비, 전단계수 기본개념)15 (영향선, 뮐러-브레스라우), 16 (힘의 평형_경사재의 활용), 17번 (모멘트 분배법 기본 예제)18 (SFD의 기본 이론), 19 (간단한 트..

2009년 지방직 7급 응용역학 풀이 (빠르고 간결한 풀이)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3 (휨응력 기본문제), 4 (BMD 통한 공액보법 접근), 6 (등가절점하중 + 병렬연결), 7 (영향선, 뮐러 브레스라우), 8 (등가절점하중, 가상 변위의 법칙), 9 (대칭 모델링 ; Fixed Roller),10 (포아송의 비율 활용한 변형률 기본), 11 (정정 구조물의 기본),12 (정역학; 힘의 평형),13 (보의 SFD, BMD 해석), 14 (자유물체도; 힘의 평형), 16 (정정 아치의 해석), 17 (영향선으로 풀이), 18 (모멘트 분배법의 기본), 19 (변위일치 기본), 20 (병렬연결의 기본)“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리스트1 (부정정 보의 해석 - 모멘트 분배법 개념 활용시 쉬움)2 (적분 손계산이 조금 시간 걸릴 수도 - 어려..

2019년 서울시 7급 응용역학 풀이 (비율과 강성도로 빠르고 정확하게 풀자)

“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1 (응력-모어원), 2 (대칭 구조물 - 강성도 병렬 처리), 3 (종속 변위), 4번 (에너지에 대한 기본 개념)5 (많이 나오는 부정정력 해석 문제), 6 (영향선으로 빠르게 처리 가능), 7 (비틀림에 의한 전단변형률과 모어원),8 (병렬연결의 특징 + 등가절점하중), 9 (트러스 영부재 찾기 - 돌아오고 나서 오는 것을 일반적으로 추천 - 이번 문제는 매우 간단함),10 (소성단면계수 활용), 11 (정정 아치의 해석),12 (변형에너지 개념),13 (축부재의 병렬 연걸), 15 (축부재의 병렬연결), 16 (중첩법 활용), 17 (영향선으로 풀이)18 (축부재 변위일치 전형적인 유형), 19 (좌굴하중)“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리스트14 (재료역..

2024년 7급 국가직 응용역학 22번 (1차 부정정 문제로 치환 + 변위일치 )

1. 개요모멘트 분배법을 활용한 풀이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https://oreostructure.tistory.com/98 2024년 7급 국가직 응용역학 22번 (모멘트 분배법 풀이, 수정된 강성도)1. 개요이번 문제는 2024년 국가직 7급 22번으로 출제되었던, 좌우 대칭 프레임의 절대 최대 휨모멘트를 구하는 문항입니다.문제에서 “좌우 대칭인 라멘 구조물”이라는 문구를 굳이 언급한 이유oreostructure.com이 문제의 그림을 자세히 보면 출제자가 의도적으로 제공한 장치가 하나 존재합니다.바로 A점에서의 수평반력 P/8 입니다.해당 구조물은 전체적으로 보면 폐합 구조이기 때문에, 형식적으로는 3차 부정정 구조물에 해당합니다.그러나 좌우 대칭 조건을 활용하여 모델링하면, 구조의 자유도가 줄어들..

2024년 7급 국가직 응용역학 22번 (모멘트 분배법 풀이, 수정된 강성도)

1. 개요이번 문제는 2024년 국가직 7급 22번으로 출제되었던, 좌우 대칭 프레임의 절대 최대 휨모멘트를 구하는 문항입니다.문제에서 “좌우 대칭인 라멘 구조물”이라는 문구를 굳이 언급한 이유는 출제자가 대칭 조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거의 직접적으로 힌트를 준 것입니다.저는 과거 여러 기출 해설에서 강조했듯이, 구조물 대칭 + 하중 대칭 조건이 성립하면, 대칭축을 기준으로 구조물을 Fixed–Roller 모델로 치환할 수 있습니다. 이를 적용한 풀이 방식은 절점 수를 줄이고 자유도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계산량이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이번 문제 역시 이러한 대칭 조건을 고려하면 실제로 상당히 간단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다만, 본 포스팅에서는 단순 해설에 그치지 않고, 대칭을 활용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2015년 국가직 7급 16번 문제 (강체 좌굴)

1. 개요2015년에는 서울시 7급과 국가직 7급 모두에서 강체 좌굴 문제가 출제된 바 있습니다. 두 문제 모두 강체 좌굴을 다루고 있지만, 핵심적인 차이점은 바로 스프링의 종류입니다.https://oreostructure.tistory.com/69서울시 7급은 회전 스프링(rotational spring)이 출제되었고, 국가직 7급은 직렬 연결된 선형(병진) 스프링이 등장했습니다. 두 문제를 함께 정리해 두면, 어떤 스프링이 존재하느냐에 따라 좌굴 해석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명확하게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2015년 7급 서울시 응용역학 4번 (강체 좌굴, 힘의 평형과 가상 변위의 법칙)1. 개요이전 글에서 가상변위의 법칙(Virtual Displacement Method) 을 활용한 문제 풀이 ..

2009년 국가직 7급 15번 문제 (자중+축부재 유형)

1. 개요자중이 작용하는 축부재의 해석은 일반적인 집중하중 축부재 문제와는 성격이 확연히 다릅니다. 축부재의 자중은 부재 전체에 걸쳐 연속적으로 분포하며, 높이가 올라갈수록 그 아래에 누적된 부재의 무게가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축력은 아래에서 위로 갈수록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형태를 띠게 됩니다. 이는 하나의 절점에 집중하중이 작용하는 전형적인 축부재 문제와 비교했을 때 분명한 차이점입니다.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자중의 효과를 해석하는 두 가지 접근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첫째는 시중 문제집에서 흔히 다루는 고전적(Classic) 접근법으로, 연속 분포하중을 고려하여 축력을 적분해 구하는 방식입니다.둘째는 제가 블로그에서 자주 강조하는 방식으로, 자중을 등가 절점하중으로 치환하여 빠르게 해석하는 방법입..

2009년 국가직 7급 16번 문제 (변위일치로 풀기)

1.개요Frame 구조물은 대부분의 외력을 휨 변형(Bending) 으로 저항하기 때문에, 전체 해석의 관점에서 보면 보 구조물과 매우 유사한 형태를 띱니다. 실제로 문제에서 “축력을 고려하라”는 별도의 지시가 없다면, 축력에 의한 변형은 무시하고 휨에 의한 거동만 반영하여 각 부재를 Beam으로 취급해도 충분합니다.이 관점에서 위 문제를 다시 바라보면 해석이 훨씬 단순해집니다.AB 부재는 고정단–자유단 조건을 가진 캔틸레버 보로 볼 수 있고BC 부재는 단순 지지된 보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다만, 캔틸레버 AB와 단순보 BC를 완전히 독립된 보로 취급할 수는 없습니다.두 부재는 절점 B에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절점 B는 두 부재에서 동일한 회전각 θB를 가져야 합니다. 이 회전각을 만들어내는 요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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